샤오미 홍미노트7 프로 모델 언박싱

샤오미 홍미노트7 프로 모델 언박싱

 샤오미의 미맥스라는 대형 패블릿을 사용했었는데, 이번 안드로이드 파이 업데이트 이후 핸드폰의 잦은 멈춤과 렉에 화가나서 사장님께 애원하여 구매하게된 홍미노트7 프로 모델입니다.

배송은 뾱뾱이와 함께 달랑 비닐 포장 뿐입니다.

홍미노트7과 달리 프로는 중국 내수용이므로 셀러가 언락을 해서 보내주는 버전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성격상 직접 언락하고 커펌을 올리는 쪽을 선호해서 내수용 미개봉버전으로 구매비용은 도합 24만 6천원이 들었습니다.

 

샤오미의 패키징은 언제봐도 깔끔한데 저렴한 모델이라 더욱 썰렁합니다.

박스엔 모델명과 함께 그라데이션 정도만 들어갔습니다.

 

박스 전 후면에 간단한 설명이 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간단하게 설명서 박스가 보입니다.

 

깔끔한 본체가 박스 안에서 기다리고있습니다.

아무래도 스냅드래곤 계열이고 675지만, 최근 발매한 스냅 710과 비슷한 성능으로 최신게임도 무리없이 돌리는 사양이다 보니,

오히려 저전력으로 사용하기에 유리하지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비록 가격은 저렴하지만 그래도 박스의 내용물은 알찹니다.

바로 장착가능한 젤리 케이스와 퀵차지를 지원하는 충전기가 들어있습니다.

다만 퀵차지 4를 지원하는 기기와 달리 충전기는 퀵차지 2정도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봉해보면 기기는 얇지만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때문인지 묵직합니다.

 

색상은 장관님이 블랙을 선호하셔서 어쩔수 없이 블루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블루의 색이 영롱한 것이 너무 맘에 들어 좋았습니다.

 

바로 보호필름을 붙여줬습니다.

요즘은 저렴한 필름도 붙이기 편리하게 나오는군요.

 

기본 젤리케이스는 검은색 반투명이기에, 미끄럼 방지 기능이 달린 투명한 모델로 바꾸었습니다.

 

일하는 내내 멈춤도 없고 빠릿한게 참 즐거운 폰입니다.

가성비때문에 갤럭시 A60 등과 9T나 CC9와 경합을 벌였으나, 현재 커스텀 롬도 다양하고 안정화도 잘 되어있는 홍미노트7 프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꽤나 즐거운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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